상해 경찰측 특대 가짜상표사건 수사 해명

2019-03-23 15:31:14

[상해=신화통신] 상해경찰측은 20일 소식공개회를 열고 최근 특대 가짜등록상표사건을 해명하였고 상해, 광동, 강소 등지에서 오모를 두목으로 한 범죄집단 성원 32명을 나포했으며 사건관련 금액이 1억원 넘는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상해 청포공안분국은 위챗 모멘트를 통해 대외로 가짜 LV 등 유명 브랜드 트렁크, 복장, 장신구 등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전문수사조를 설립해 조사를 벌렸다. 조사를 거쳐 위챗계정 실제 사용자가 상해의 안모와 그의 안해 력모이고 두사람이 타오바오, 위챗 플랫폼을 리용해 가짜등록상표 제품을 판매한 혐의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측은 또 조사를 통해 그들과 광동 동관의 오모사이에 대량의 이체거래와 택배송달기록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올해 1월 10일, 상해경찰측은 각기 광동 동관, 중산과 강소 남통 등지에 가서 동시적으로 수사망을 펼쳐 주요 범죄용의자 오모를 망라한 범죄집단 성원 32명을 성공적으로 나포했고 가짜제조 생산선 2개 곳을 수색해냈으며 가짜제조설비 18대, 모조 LOEWE, LV, KENZO 등 가짜 유명 브랜드 포장주머니, 장신구, 신발, 부분품 등 4000여건을 로획했다.

조사에 의하면 범죄용의자 오모 등은 불법리익을 얻기 위해 광동에 불법공장을 세우고 주로 가짜 유명 브랜드 포장주머니, 장신구, 신발, 부분품 등 상품을 생산하였는데 매 상품의 원가는 200원정도밖에 안되였다. 이 범죄집단은 진짜 포장주머니를 구매한후 뜯어서 같은 비례, 같은 원재료로 재가공을 하여 모조품을 만든후 타오바오, 위챗상점 등 전자거래플랫폼을 통해 전국 각지에 팔았다. 초보적인 통계에 의하면 이 범죄집단이 루계로 생산, 판매한 각종 류형의 가짜 사치브랜드 상품은 10만가지에 달하고 사건 관련 금액은 1억여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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