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괘 믿었다 30여만원 사기당해

2019-04-10 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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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봉건미신을 리용한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왕모와 류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해 군중의 손실을 제때에 만회했다.

4일, 공원파출소는 관할구역에서 질서정돈을 펼치는 과정에 왕모와 류모가 점괘을 봐준다는 핑계로 주민 백모에게 사기행각을 벌렸다는 단서를 장악하고 즉시 조사를 펼쳤다. 조사에서 2018년 초부터 지금까지 왕모와 류모가 점괘를 봐주고 방토를 해준다는 여러가지 리유로 백모로부터 도합 30여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아챙긴 것이 드러났다. 관련 증거를 장악한 경찰은 법에 따라 왕모와 류모를 공안기관에 소환하여 조사를 펼쳤다.

심문을 거쳐 왕모와 류모는 봉건미신을 리용하여 사기행각을 벌린 범죄사실을 털어놓았다.

현재 수사기관은 범죄혐의자 왕모, 류모에게 형사 강제 조치를 내렸다. 사건은 진일보 조사 중이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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