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성 19명 ‘보호세력’ 자수

2019-05-07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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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비=신화통신] “무릇 당원간부와 공직인원이 폭력배, 악세력 관련 부패가 있고 폭력배 악세력 관련 ‘보호세력' 문제가 있을 경우 주동적으로 교대하고 태도가 성실하면 규률과 법에 의해 처리를 경감받을 수 있다. 정절이 경미하면 당규률, 정무 처리를 면할 수 있다.” 올해 4월 12일 안휘성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에서 공고를 발표한 후 지금까지 이미 19명의 당원간부와 공직인원들이 주동적으로 자수하였다.

안휘성 선성시 선주구 모 파출소의 민경 리모와 왕모는 선후하여 당지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에 자수하였다. 종양현 당원간부인 리모도 한건의 폭력배, 악세력 범죄사건과 관련이 있어 규률위반 문제를 주동적으로 교대하고 조직의 조사, 처리를 자원적으로 접수하였다. 합비시 모 법원의 지도부 성원 조모도 주동적으로 자수하고 폭력배 사회성질의 조직을 심리하던중에 피고인과 래왕한 등 상황을 교대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최근 안휘성 각급 규률검사기관, 감찰기관은 보호세력을 제거하는 치렬한 공세를 펼쳐 20여건의 전형사건을 사회에 공개, 폭로하였다.

전 성에서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을 진행한 16개월간 폭력배, 악세력 관련 부패, ‘보호세력’,‘관계망’ 등 문제 1067건, 1253명을 조사,처리하였다. 그중 764건, 916명을 립건 처리하였는데 폭력배, 악세력과 관련된 시청급 지도간부가 2명, 현처급 지도간부가 24명, 향과급 및 기타 인원이 890명에 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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