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올해 대학시험 응시자 1000만명 넘어

2019-05-11 16:09:26

5월 6일 교육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교육부부장 진보생은 6일 올해 대학시험 지원자가 1000만명을 넘어서면서 각 지역 교육부문은 대학입시험장원, 입학률 홍보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5월 6일, 교육부는 국가통일고시사업부연석회의 조직원들과 합동하여 TV와 전화회를 열고 2019년 대학시험 안전업무를 잘 완수하기 위해 동원 배치하였다.


회의에는 교육부 당서기,교욱부부장 진보생,공안부 당위위원,부부장 손력군이 참석해 연설했다. 


진보생은 올해 대학시험 응시 인원이 1000만명을 넘는바 각 교육부문에서 2019년 대학시험을 안전하고 평온하며 질서있게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첫째, 사상인식을 더 높이고 ‘안전의 끈’을 조이자. 시험안전에 관한 중앙의 각 항목의 요구를 세분화, 현실화, 구체화하여 시험을 조직하며 답안지를 채점하고 초생고용 등 각 항목의 업무를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안전책임을 락실하여 ‘책임사슬’을 형성해야 한다. 책임소재를 철저히 하고 분명히 해야하며 환절을 만들어 책임체계를 정비하며 더 나아가 입시 안전 제도의 허점과 취약점을 찾아내고 감독 검사의 강도를 높여야 한다. 

셋째, 방범 조치를 더욱 엄격히 해야 한다. 시험지관, 시험장조직관, 답안지채점질량관, 공평입학관 등에 관한 중요한 환절을 확실하게 잡아야 하며 빈틈이 있으면 고치고 낌새가 있으면 억제하고 단서가 있으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넷째, 부문간 협력을 더 긴밀히 하여 ‘보위전’을 잘해야 한다. 첨단 기술의 부정행위를 단호히 단속하고 시험과 여론을 신속히 대처해야 한다. 돌발사건의 응급관리를 더욱 가강하고 연석회체제를 진일보 강화해야 한다.

다섯째, 팀 건설을 더욱 강화하여 ‘경풍’을 단조해야 한다. 사람을 엄선하고 경시교육과 격려 보장을 강화해 팀의 응집력, 집행력, 전투력을 높여야 한다. 

여섯째, 대학시험 개혁을 더 심화하여 ‘새로운 진전’을 이룩해야 한다. 입시종합개혁으로 산아제한 방식을 바꾸고 입시내용 개혁으로 소질교육발전을 이끌며 직업대학원 학생모집 개혁으로 100만명 증원 임무를 락실하며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는 정착 매커니즘을 완비해 비과학적 교육평가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일곱째, 선전지도를 더 강화해 ‘긍정에너지’를 전파해야 한다. 정면선전교육을 강화해 입시 서비스를 더 최적화하고 정확한 교육배양을 견지하고 ‘시험장원’, ‘시험승학률’등 선전을 금지해야 한다. 중학교 입시 슬로건을 관리 강화하며 대학시험과 관련한 어떠한 노이즈 마케팅도 차단해 시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유도해야 한다. 

공안부당위위원, 손력군 부부장은 공안기관에 2019년 일반대학 입학시험 안전관리 업무를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고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정세를 충분히 인지하며 수능보안 업무를 확실히 할 책임감과 무사히 시험을 치르는 노력을 실현하는 업무목표를 강조했다. 

또한 각급 공안기관의 철저한 보안통제와 주변 치안 관리 강화, 입시 질서 유지, 주민 편의 서비스, 시험 질서 유지를 요구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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