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nb로 주문한 청도 민박서 몰카 발견… 경찰 조사 나서

2019-05-11 16:44:18

청도의 한 민박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5월 1일 한 여성이 산동성 청도시 민박 Airbnb플랫폼에서 방을 잡고 투숙하던 중 와이파이 공유기의 불빛의 이상함을 느껴 공유기 분해 후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즉각 신고했다.

여성은 평소 정보 보안 분야에서 일해 항상 자신이 묵는 숙소를 점검하는 습관이 있어 이날도 본인은 몰래카메라를 발견할 수 있었지만 일반인들은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몰래카메라는 집주인이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민박은 온라인상 좋은 후기가 많은 추천 민박으로 많은 사람들의 비판에 올랐다.


경찰은 현재 집주인은 벌금 500원, 행정구금 20일로 구금된 상태이며 민박은 이미 영업금지 상태라고 전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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