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의 실태를 학부모들에게...
우리 주 직업교육선전월 폭넓게

2019-05-14 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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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학교에 와서 규모며 시설들을 돌아보고 수업을 경청해보면서 많은 것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학교의 관리에 시름 놓이고 자녀가 배우는 학과 지식과 기술에 대해 한결 료해하면서 감탄되고 신심과 기대도 커지구요.”  9일, 연길국제합작기술학교 학부모 교정개방일활동에 참가한 이 학교 2018년급 비즈니스영어학과 황자영 학생의 어머니 한성화씨가 털어놓은 소감이다.

연길국제기술합작학교 전기기술응용학과 교연실 주임이며 이 학과 2018년급의 담임인 윤춘화 교원은 “학부모와 사회에서 아직도 직업교육에 대해 료해가 깊지 못해요. 우리 주 직업교육선전월 활동에 동조해 우리 학교에서 5월 내내 문을 열고 직업교육을 알리기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펼칩니다.” 라고 직업교육선전월활동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이 학교에서는 4월말에 이미 직업교육선전월활동계획을 내오고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내보냈으며 교정개방일에 좌담회도 함께 열어 학부모들이 직업교육을 알게 하고 또 학부모들의 기대도 경청했다. 이어 교내에서 기능경연활동을 조직하고 ‘교장컵’ 구기류 경기를 펼치며 사회구역과 손잡고 교정문화 선전 및 참관, 좌담, 자문 활동도 벌린다. 졸업생 위주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일터 ‘장인’들이 학교로 찾아와 특강, 지도를 하게 되며 빈곤층부축, 지원자 활동으로 학생들의 사상교양도 겯들인다.

13일, 주교육국 성인및직업교육처를 통해 알아본데 의하면 2019년 성 직업교육선전월과 국가의 직업교육활동주간에 비추어 우리 주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한달간을 직업교육선전월로 정하고 폭넓은 활동들을 선도하고 있다.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 직업기능 장인과 로력모범들의 교정행, 정밀 빈곤층 부축, 교정개방일 및 교정문화절, 대폭적인 선전, 각급 보도매체를 통한 직업교육 선전 등이 이번 선전월활동의 중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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