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남성 공공뻐스 기사 구타해 판결

2019-05-15 08:39:16

호남 남성 공공뻐스 기사 구타해 판결

3년 2개월 징역형

[장사=신화통신] 일전에 호남 련원시인민법원은 한건의 대중교통 안전운전을 방해한 사건을 공개적으로 판결하였다. 피고인 류모는 위험한 방법에 의한 사회안전침해죄로 유기징역 3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2019년 1월 25일, 류모의 어머니가 손녀 손자를 데리고 공공뻐스를 타고 운전기사와 말다툼이 생긴뒤 아들인 류모를 찾았다. 그후 류모는 련원시 마두산대로 동헌촌도로구간에서 이 공공뻐스를 가로 막고 뻐스에 올라 운전기사의 옷섶을 틀위쥐고 힘껏 잡아당기는 바람에 기사가 운전석에서 리탈되여 공공뻐스가 통제를 잃고 앞으로 미끄러져갔다. 공공뻐스의 기타 승객들이 상황을 목격하고 앞으로 다가가 류모를 떼놓아서야 운전기사가 공공뻐스를 다시 통제할수 있게 되였다. 이밖에 운전기사가 또 류모에게 구타를 당했다.

법원은 심리에서 류모가 뻐스운전중인 운전기사를 잡아당겨 공공뻐스가 통제를 잃어 사회안전을 침해했으며 그 행위는 이미 위험한 방법에 의한 사회안전침해죄가 구성된다고 인정하였다. 법원은 이에 상기의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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