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통운수국 교통운수발전저애하는 걸림돌 제거에 총력

2019-05-16 09:33:49

주교통운수국에서는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 사업을 전방위로 추진하여 교통운수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을 제거하는 한편 배후의 ‘보호세력’ 단서를 깊게 파고들었다.

이 국에서는 업종 실제와 결부하여 전문투쟁 지도소조를 내오고 사업방안을 마련했으며 여러 차례 회의를 소집하고 방안문서 15건을 제정, 발부하여 상급의 요구와 포치를 제때에 관철하고 사업을 착실히 추진했다. 동시에 비정기적으로 각 현(시)의 기층 단위들에 심입하여 정황을 료해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책임시달을 중시했다.

‘전 주 택시업종 정돈 전문사업 실시방안’을 제정하고 전 주의 정돈활동을 이끈 가운데 지금까지 68건의 단서를 조사해냈으며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 지도소조에 62건을 이송했다.

도로운수분야에서 불법택시를 엄하게 타격하고 교통경찰과 상호 통지하는 기제를 건립했다. 불법운수차량 타격 ‘백일행동’의 통계에 따르면 집법차량 4600여대와 1만 5000여명의 집법인원들이 출동하여 3만 7000여대의 운수차량을 검사하고 120여대의 불법택시를 압수하여 운수시장의 질서를 효과적으로 정돈했다.

적재량 초과 등 면에서 이들은 ‘100톤급’화물 운송을 엄격히 단속했다. 공안부문과 련합하여 훈춘 적재량 검문소, 왕청 만하 적재량 검문소 등 곳에 관문을 설치했으며 검문을 거부하고 란간을 뚫고 도피하려 한 불법차량 96대를 차압하고 엄하게 처리하여 불법경영자들을 효과적으로 타격했다.

이 국에서는 내부개혁을 견지하고 업계 규범화와 감독을 강화, 이번 전문투쟁을 계기로 ‘칼날’을 과감히 내부로 향하게 했으며 내부의 반부패와 결부하여 규정제도를 보완하고 집법이 엄격하지 못한 등 문제들을 정돈했다.

업종허가면에서 전 주 범위에서 이미 결정된 교통운수 행정허가 사항을 전면적으로 정리, 조사하고 교통운수분야의 행정권리 운행을 더욱 규범화했으며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심화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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