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 수로내 환경위생 청결에 주력
쓰레기 50립방메터 정리

2019-05-16 08:56:37


일전, 룡정시수리국 수로제방관리사업소에서 륙도하 룡정시구간 수로에 쌓인 쓰레기와 

시민들이 규정을 어기고 개간한 채소밭을 정리했다.


지난 4월 29일, 룡정시수리국 수로제방관리사업소에서 륙도하 룡정시구간 수로내에 쓰레기가 쌓여있고 규정을 어기고 밭을 일궈 채소를 심는 문제를 집중 정돈했다. 정리사업은 지신진 정부 사업일군,사회구역관리위원회 관련 책임자들의 협조하에 이뤄졌다.

룡정시수리국 수로제방관리사업소 소장 개운휘는 수로, 제방에서 마음대로 개간하여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관련 법규를 위반한 행위라고 말했다. 수로에서 재배하는 행위는 물길을 막아 홍수를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곡식이 높이 자라면 수로의 홍수방지 능력을 떨어뜨린다. 제방에서 재배활동을 하면 제방 운수도로의 원활한 통행에 영향을 주고 응급조치 임무를 집행할 때 기동성을 떨어뜨려 응급조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 밖에 경작할 때 쓰는 도구들을 마음대로 수로에 버려 강가의 모래톱은 쓰레기집결지가 되고 물자원도 오염시키고 있다.

이날 사업일군들은 륙도하 룡정시구간 수로 1.88킬로메터를 정리하고 50립방메터에 달하는 쓰레기를 치워 륙도하 수로를 원상 복귀하고 홍수방지 능력을 회복시켰다.

개운휘 소장은 향후 강 량안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지식을 선전해 수로 보호, 청결 의식을 제고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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