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험’요구 착실히 실행해야
우리 주 ‘입시’ 사업 포치

2019-05-17 09:03:51

우리 주 ‘입시’ 사업 포치



2019년 전 주 대학입시 및 고중입시 사업회의가 16일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회의에서 주교육국 책임자가 지난해 ‘두 시험’ 사업을 총화하고 올해 ‘두 시험’ 사업임무를 포치했으며 주공안국, 주공업및정보화국, 주당위 기밀위원회 판공실, 주인터넷정보쎈터의 책임자들이 태도를 표명하고 각 현, 시 정부 해당 책임자가 주정부에 평안 시험 승낙서를 바쳤다.

주학생모집위원회 주임이며 주정부 부주장인 조어금이 회의에 출석해 연설했다. 그는 올해 우리 주 ‘두 시험’ 사업의 총체적 사로와 목표 임무를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단계의 예방을 토대로 하고 분야 내부의 정돈 강화를 관건으로 하며 시험장 외부환경의 정화를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 시험 안전 정돈 체계를 일층 완벽히 하고 시험 전에 시험문제와 시험지가 류출되지 않으며 시험중에 대면적, 조직적 부정행위가 없고 시험 후 큰 범위에서 채점 및 모집 실수가 없도록 확보함으로써 사회적 여론이 전반적으로 조화롭고 안정되도록 해야 한다. 전 주 각급 관련 부문에서는 사상인식을 더한층 제고하여 ‘안전고삐’를 더욱 조여야 한다. ‘두 시험’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하나의 중대한 정치임무로서 각 현(시)에서는 이 사업의 정치성, 복잡성, 민감성에 대해 한결 깊이 인식하고 각항 요구를 더욱 세밀하고도 실제적, 구체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안전책임을 더욱 치밀하게 시달하여 ‘책임사슬’을 형성하고 예방조치를 더욱 엄격히 하여 ‘관건고리’를 단단히 틀어쥐며 부문간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여 ‘보위전’을 잘 치러야 한다. 대오건설을 더욱 강화하여 ‘철벽기풍’을 수립하고 선전인도를 더욱 강화하여 긍정에너지를 전파해야 한다.

김일복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