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알고보니 사기극
300여만원 편취당해

2019-05-29 15: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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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한차례 중대 사기사건을 해결하고 범죄혐의자 최모를 나포했다.

지난 14일, 공원파출소는 길림시 시민 리모의 신고를 접수했다. 리모에 따르면 그는 국외의 모 친구사귀기 플랫폼에서 최모를 알게 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둘은 련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였다. 교제하는 동안 최모는 국가기관의 사업일군을 사칭하여 국외, 연길 등 곳에서 임무수행 활동경비가 필요하다, 임무수행 중에 다쳐서 치료비가 필요하다, 가옥소유증 수속비가 필요하다는 등 핑계로 수차례 돈을 요구했다. 리모는 손에 있는 돈을 다 빌려주고도 모자라자 가족, 친구들에게까지 부탁하여 무려 150여차례에 나눠 최모에게 총 300여만원에 달하는 돈을 입금했다.

신고 접수후 공원파출소는 즉시 전문소조를 설립하고 피해자 리모가 제공한 단서들을 둘러싸고 추적에 나섰다.  대량의 조사를 거쳐 룡정 시민 최모에게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그의 활동범위 내에서 잠복조사를 펼친 끝에 5월 15일에 범죄혐의자 최모를 나포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혐의자 최모는 2016년 4월부터 2019년 4월 사이 허위사실로 리모로부터 300여만원을 사기친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최모는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 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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