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12만원 도용당해

2019-06-03 15:05:18

연길시의 왕모는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40일 동안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휴대폰 지불보와 신용카드로 12만원을 도용당한 것을 발견했다. 이에 왕모는 5월 22일 저녁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에 신고했다.

경찰은 왕모가 제공한 단서에 따라 왕모의 친구 류모를 소환했다. 류모는왕모의 휴대폰과 카드를 보관하고 있는 며칠 동안 왕모가 모르게 휴대폰 메세지 인증 수단으로 왕모의 지불보에 접속하고 지불보에 있는 2만 4000여원을 도용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류모는 왕모의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것을 리용하여 왕모의 신용카드로 물품을 사고 다시 물리는 방식으로 신용카드로 9만원 좌우를 도용했다. 경찰조사에서 류모는 왕모가 모르게 도합 12만원을 도용한 범죄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류모는 공안기관에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 중에 있다.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 부소장 오준걸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금전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산안전에 대한 경각성을 높이고 비밀번호를 쉽게 알려주지 말아야 하며 중요물품은 될수록 가족에 맡겨 불필요한 재산손실을 피면해야 합니다.”라고 주의주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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