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을 보니 시름이 놓입니다”

2019-06-11 09:12:43

“시험장 환경을 보니 시름이 놓입니다. 특히 아이가 시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고 나니 기쁩니다.” 7일 오전, 수험생 학부모 대표 김철근이 연길시 국가교육시험사무지휘쎈터를 참관한 후 털어놓은 감회이다.

올해 우리 주 학생모집판공실에서는 연길시학생모집판공실에 설치된 연길시국가교육시험사무지휘쎈터에 주내 보도매체 기자들과 부분적 학부모들을 초청해 시험장 환경을 참관, 감독하게 하였다. 이곳에서는 연길시 3개 시험장소, 110개의 시험장에 대해 임의로 선택해 현장상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시험장의 전반 과정은 실시간 록화자료로 보관된다.

감시 시스템으로 시험장을 관찰한 학부모 대표들은 “시험장 감독의 투명성과 시험 후에도 록화자료를 점검할 수 있는 공평하고 공정한 기제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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