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폰으로 9000원 사취

2019-06-11 09:37:07

5월 17일, 은행에 가서 분실한 카드를 재발급받으려던 자신의 카드에서 9000원이 분실되였다는 것을 알고 룡정시안민파출소를 찾아와 신고했다.

최모에 따르면 5월 16일 밤, 가방, 핸드폰, 은행카드를 잃어버렸는데 술을 마신 연유로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말했다. 조사 과정에 경찰은 최모의 은행카비 비밀번호가 비교적 복잡하고 또 지불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여 9000원은 위챗을 통해 이체해갔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최모더러 위챗에 등록하여 거래내역을 살펴보도록 하였으나 위챗내의 거래내역이 모두 삭제되여있었으며 아무 리유 없이 삭제된 거래내역은 경찰들로 하여금 위챗으로 빼돌렸음을 일층 확정했다.

그 후 경찰들은 기술수단으로 범죄혐의자의 신분을 확인했으며 그의 명의하의 은행카드에서 5원, 10원이 빈번하게 거래되고 있다는 것을 통해 상대방은 택시운전수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5월 22일 성공적으로 범죄혐의자 양모를 나포했다.

범죄혐의자 양모에 따르면 5월 16일 23시경, 목적지에 도착한 최모가 위챗으로 택시비를 지불하려 했지만 술에 취한 최모가 큐알코드가 제대로 스캔되지 않자 아예 비밀번호와 함께 휴대폰을 건넸다. 하지만 잔액이 부족하자 그는 가방에서 백원을 내고 차에서 내렸다. 한참 후 양모는 뒤좌석에서 최모가 두고 내린 휴대폰을 발견했지만 돌려주지 않고 집으로 가지고 가 그가 알려준 비밀번호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연구하였으며 그의 위챗에 두장의 은행카드가 련동되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챗친구를 추가하여 9000원을 자기에게 이체했다고 진술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양모는 인적 보증이 되였고 훔쳐간 9000원은 최모에게 돌려주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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