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교원대오 건설에 박차를
3년간 776명 초빙

2019-06-12 08: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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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시점에서 교육질 제고에서의 관건인 교원대오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연길시는 ‘수부 교육’의 리념을 제고하고 수부도시로서 전 성 일류의 교육, 전국 소수민족지구에서 손꼽히는 교육을 꾸려 인민대중의 만족도에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교원대오 건설에 알심을 쏟고 있다.

먼저 ‘새시대 교원대오 건설을 전면 심화할 데 관한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의견’을 참답게 시달하면서 교원대오의 공급을 우선 보장하는 데 큰 힘을 들이고 있다. “시의 사업단위초빙시험은 대부분 교원직을 제시하지요.” 4일, 연길시교육국 정보과 장우뢰 과장은 “올해의 주사업단위초빙시험에서도 연길시는 221명 정원중 169명을 교원직으로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2016년부터의 3년간에만 연길시에서는 776명의 교원을 새로 받아들여 교원대오를 충실히 했습니다.” 장우뢰 과장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연길시는 공개초빙으로 676명, 특설일터교원 62명, 무료사범생 38명 등 다양한 경로로 대량의 신진교원을 초빙했다.

신진교원 초빙과 더불어 연길시는 교원강습에 중시를 돌려 사덕과 전문화 성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시와 공동학구, 학교의 ‘3급 연수강습’ 모식을 부단히 완벽화하고 명교원, 골간, 신진교원 층차별 분류 강습을 진행했으며 시급 재정에서 해마다 교원 전문강습 비용을 배치해 교원대오의 대대적인 양성, 강습, 제고 공사를 펼쳤다. 공동학구의 ‘명교원 사업실’을 내와 명교원과 골간교원 대오 건설도 바싹 틀어쥐였다.

2016년 이후 연길시에서는 성급 학과선줄군 28명, 성급 골간교원 112명이 용솟음쳐 나오고 주급 학과선줄군도 111명, 주급 명교원이 41명 배출되였다. 시급 명교원은 187명, 시급 골간교원은 1648명에 달한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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