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모금 전형사건 사례(16)

2019-06-14 09:22:09

주식양도, 리윤배당 등 명목의 비상장주식구매로 불법모금활동을 하는 불법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화서주식회사의 비상장주식을 파는 업무원들은 서안시 부분적 공원과 종업원 주택구역을 드나들면서 주로 로인들을 상대로 홍보자료를 배포했다. 이들은 비상장주식 판매업무를 취급한다며 상장 전에 구매한 비상장주식에 대해 주당 해마다 0.3원의 순리익을 배당한다고 승낙했다. 또‘묘목’, ‘오골계’ 등 대상을 꾸며내고 3년내 상장 및 기한만료 증권환매를 승낙했으며 회사주식 양도 명의로 사회를 향해 공개적으로 지금을 끌어모았다.

불법적인 주식양도 및 군중투자금 흡수 활동을 통해 이 회사는 879명의 투자자로부터 도합 1190여만원을 모금했다. 사건발생 전까지 일부 투자자들이 수익금을 배당받고 극소부분 자금이 농업생산과 ‘오골계’ 대상에 투입된 외에 나머지 1000만원은 지금까지도 되찾아오지 못한 상황이다. ‘비상장주식’ 구매로 돈벌이를 해보려던 투자자들은 힘들게 모은 자금을 날리고 말았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