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 현금 절도한 고용일군 경찰에 덜미

2019-07-18 09:35:20

일전 연길시공안국 조양파출소는 절도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조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6월 21일 6시경, 연길시공안국 조양파출소는 리모로부터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소사양장내에서 주방찬장에 넣어두었던 현금 2500원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조사를 펼쳤다. 피해자 리모로부터 여러가지 정황을 료해한 경찰은 리모가 고용한 조모에게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조사를 펼쳤으며 조양천진 평도촌의 한 상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범죄혐의자 조모를 나포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혐의자 조모는 6월 21일 12시경 연길시 조양천진 진평도촌의 소사양장에서 현금 2500원을 절도한 사건을 여실히 털어놓았으며 소비하고 남은 2400원을 피해자 리모에게 돌려주었다.

현재 혐의자 조모는 형사구류되였고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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