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기 돈 강제로 빼내려다

2019-07-22 17:04:36

일전 은행ATM기계를 강제로 뜯고 현금을 꺼내려한 남성이 경찰들에 덜미를 잡혔다.

6일, 안도현공안국 구룡파출소는 중국은행의 직원으로부터 야시장 북측의 현금인출기(ATM)가 뜯겨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출동하여 조사한 결과 현금인출기가 강제로 뜯겨져 있었는데 경보시스템이 울리면서 혐의자는 그대로 도망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밖에 경찰들은 조사 중 안도현 동환로 농촌상업은행의 현금인출기도 뜯긴 적이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두 사건의 수법이 비슷하고 감시카메라에 찍힌 범죄혐의자의 모습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두 사건은 비록 현금손실을 조성하지 않았지만 이 국에서는 고도로 중시를 돌리고 전문소조를 설립하고 조사에 나섰다.

현금인출기 안의 감시카메라를 통해 살펴본 결과 혐의자는 범행 전 현금인출기 주변의 감시카메라를 파손시키고 마스크, 모자, 수건, 수갑으로 꽁꽁 싸매는 등  일정한 반정찰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도주 시에는 일부러 감시카메라를 피해 다니면서 단서를 남기지 않았다.

그러나 경찰은 물러서지 않고 주변의 모든 감시카메라를 일일히 돌려보면서 일말의 실마리도 놓치지 않았고 최종 김모를  혐의자로 확정하고 16일,  모 아빠트 구역내에서 김모를 나포하는데 성공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혐의자 김모는 두차례에 거쳐 현금인출기를 돈을 훔치려한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김모에 따르면 최근 돈이 부족해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훔칠 생각을 했고 행동에 옮겼다. 실시 도중  현금인출기 안의  경보기가 울리자 겁이나 도주했다고 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김모는 이미 형사구류 되였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 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