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스’ 지나가…연길 경보 해제
산사태 지질재해 인명 피해 등 없어

2019-07-23 09:14:07

산사태 지질재해

인명 피해 등 없어


22일, 연길시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 판공실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 연길시의 홍수방지 경보가 해제되였다.

지금까지 연길시에서는 산사태, 지질재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시구역에 침수로 인해 물이 고이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았다. 오도, 연하 저수지 수위는 모두 홍수경계 수위보다 낮았으며 지금까지 인명피해 보고가 없었다.

22일 8시까지 연길시의 평균강수량은 37.72밀리메터에 달했고 강우량이 30밀리메터를 초과하는 구간이 38곳, 10~30밀리메터에 달하는 구간이 2곳이였다. 강우량이 가장 많은 곳은 조양천진 평도촌으로 76밀리메터에 달했다. 주기상국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22일부터 28일까지 전 주의 총체적 기온은 다소 높은편이고 강우량이 비교적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관련 부문에서는 이번 주에 소나기가 지속되므로 주민들이 단시간내의 강우, 우박, 천둥, 강풍 등 기상재해를 예방하는 데 주의를 돌리는 한편 강우로 인한 도시 수해, 지질재해를 방비할 것을 제기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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