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보호 사업 배치회의 소집
8월 10일까지 생태환경 관련 개선 방안 제출해야

2019-07-29 09:42:19

8월 10일까지 생태환경

관련 개선 방안 제출해야


26일, 전 주 생태환경보호 사업 배치회의가 연길시에서 소집됐다. 이번 회의는 중앙환경보호독찰, 성급환경보호독찰과 오염퇴치 난관공략전 등 생태환경보호 사업의 중점사업을 틀어쥐고 전 주 ‘록색방패 2019’ 자연보호지 감독, 관리 강화 사업을 포치, 시달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원지문제 정돈 진척이 완만한 부분적 현, 시의 해당 책임자와의 면담도 함께 진행됐다.

회의에 따르면 현재 중앙환경보호독찰에서 우리 주에 반영된 3개 면, 8개 부류, 27항의 환경보호 관련 임무중 14항의 임무를 완수했으며 나머지 13항은 추진중이다. 그외 우리 주에 이첩된 483건의 군중 신소 사항중 86.3%에 달하는 417건을 처리했다. 중앙생태환경보호 제2차 독찰을 통해 우리 주에 9항의 정돈임무가 포치되였고 521건의 군중 신소 문제가 이첩됐는데 그중 41.8%에 해당되는 218건이 처리됐다. 성급 생태환경보호독찰에서는 우리 주에 30항의 임무를 포치했는데 7항을 완수했고 기타 23항은 추진중이다. 또 군중 신소 587건중 64.7%를 차지하는 380건이 해결됐다.

한선길 부주장이 회의에서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생태환경 문제점이 존재하는 현, 시 및 부문에서는 8월 10일 전에 구체적인 해결안을 제정해 관련 문제점 해결을 실질적으로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전 주 생태환경보호 중점 사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첫째, 정치적 의식을 제고하여 환경보호 정돈사업을 일층 추진해야 한다. 둘째, 중점을 틀어쥐고 오염퇴치 난관공략전에서의 승리를 거둬야 한다. 셋째, ‘2019년 록색방패행동’ 자연보호지 정돈 임무를 착실히 수행해야 한다. 넷째, 능력건설을 강화하여 생태환경보호 사업에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다섯째, 총체적 응집력을 보강하여 생태환경보호 사업에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그는, 각급 정부부문은 주당위, 주정부에서 제기한 각항 요구에 따라 ‘록색방패행동’을 실행해야 할뿐더러 환경보호 및 수원지문제 정돈 등 중점적인 사업에 만전을 기해 오염퇴치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해 아름다운 중국 연변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은희 기자 김수연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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