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림사 승려(僧人)가 범죄집단 두목이라고?

2019-08-03 15:55:01

8월 1일, “전 소림사 승려(僧人) 석영욱(释永旭)이 범죄집단에 련루된 혐의로 적발대회가 있을 예정이였으나 취소되였다.



하남성 언사시(偃师)경찰측의 발표에 따르면 석영욱불법집단은 사기치고 행패를 부리며 무리싸움을 하고 불법으로 구금하며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등 범죄활동 연루혐의를 받고 있었다.


더욱이 석영욱은 전직 소림사 직원이 였다는 점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0년전 소림사에서 작은 매점을 운영한 석영욱은 언사시불교협회(偃师市佛教协会)에서 부회장직무까지 맡아왔으나 현재는 면직당한 상태이다.


언사시 경찰측은 조사중 그 두목 석영욱이 소림사에서 승려였었던 사실을 알아냈으며 8월 1일 9시 30분, 언사시 중심거리에서 석영욱 및 그 집단 성원에 관해 공개 적발대회를 열 예정이였다.


신경보기자가 조사한데 의하면 석영욱 집단은 언사시 대구향(偃师市大口乡)에서 사찰(寺庙)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자산은 무려 천만원을 초과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타인의 광산기업을 빼앗고 사람을 상해한 일도 적발되였다.


그러나 8월 1일 당일 새벽, 언사시공안국은 원래 진행 하려던 적발대회를 잠시 취소한다고 밝히며 석영욱 범죄집단에게 침해나 협박 받은 사람은 037963133482、13592059700、15838836110에 전화 제보, lysshcebgs@163.com에 메일 제보 혹은 락양시 서공구역에 위치한 락양시공안국 폭력배 악세력제거 사무실에 제보할것을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제보 사실이 확인될 경우 최고 2만원의 장려금을 준다고 밝혔다.


현재 석영욱을 비롯한 폭력배 악세력범죄자 16명은 구류상태에 있으며 이들은 사기치고 행패를 부리며 패싸움 하고 불법으로 구금하며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등 행위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


이미 16명으로는 석영욱(释永旭(别名:王云生、王文生))、원명산(袁明山(绰号:袁孬))、왕운룡(王云龙)、왕운뢰(王云雷)、온건봉(温建锋)、왕광굉(王光宏)、원기군(袁纪军)、원점경(袁占京)、원은보(袁银保)、원문봉(袁文锋)、원광림(袁林通)、왕위(王维) 등이다.


한편 “한전불교사원주지임직방법”에 근거하여 석영욱의 직무를 해지시켰다.



연변일보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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