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마리 치어 두만강에 방류

2019-08-08 09:03:27

6일, 주농업농촌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어정어항감독관리소에서 주관한 ‘회유성 어류 증식하여 어원국의 지위 승격’을 주제로 한 2019년 밀강하 수생생물자원 증식 방류 활동이 길림 밀강하 국가급 수산유전물질자원보호구 번식방류기지에서 열렸다.

이번 활동에서 100만마리에 달하는 새끼황어를 방류했는데 치어는 성수생동물방역검역및병해예방중심, 수역생태환경과 수산물질감독검측중심의 검험, 검역을 받고 방류 전과정은 연길시지성공증처 사업일군의 공증을 거쳤다.

밀강하 국가급 수산유전물질자원보호구 번식방류기지 책임자 정위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방류 활동은 올해 봄철 새끼연어 방류 활동에 이은 또 한차례의 대규모 방류 활동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수생생물자원은 국가의 귀중한 자연자원이며 수역생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수생생물자원 증식, 방류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5대 발전 리념(혁신, 조화, 친환경, 개방, 공유)을 시행하고 생태문명을 건설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며 자연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농어민의 수입을 증가하는 한편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밀강하는 두만강의 일급 지류로 풍부한 어업 자원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년간 각급 부문의 공동된 노력을 통해 밀강하 생물자원 보호사업이 뚜렷한 진전을 가져오고 수생생물자원이 회복세를 보였으며 수역환경 또한 초보적으로 개선됐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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