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공안 대출사기사건 해명

2019-08-13 08:57:53

일전  연길시공안국 건공파출소는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최모를 나포했다.

지난 1일, 김모가 건공파출소를 찾아와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신고를 했다. 피해자 김모에 따르면 연길시 건공거리의 모 아빠트 단지에서 일명 최모라고 하는 남성이 대출을 해준다는 리유로 그로부터 1만 9500원을 편취해 갔다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조사에 착수하였으며  김모가 제공한 전화번호 및 위챗번호를 통해 혐의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5일 범죄혐의자 최모는 공안기관으로부터 오는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건공파출소를 찾아와 자수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혐의자 최모는 김모에게 대출을 해준다는 핑게로 최모로부터 1만 9500원을 사기친 행위를 인정했다.

현재 공안기관은 범죄혐의자 최모에게 형사강제조치를 내렸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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