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레끼마’ 위험에 적극 대처
구체 요구 재차 포치 시달

2019-08-14 08:56:12

구체 요구 재차 포치 시달

12일, 주응급관리국에서 태풍방지, 홍수방지와 관련해 회의를 열어  태풍 ‘레끼마’ 방지에  대해 재배치, 재포치, 재시달했다.

회의는 10일, 11일 성, 주 홍수방지배치회의 요구에 근거해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전 주 응급분야에서는 경각심을 높이고 방비를 강화하고 모든 준비를 잘하며 태풍 ‘레끼마’ 영향에 전면 대처해야 한다. 관련 부문에서는 당직을 강화하고 예측, 조기경보 사업을 잘해야 한다. 당직일군들은 직책을 확실히 리행하고 협력, 연구판단, 의논과 검측예보 사업을 강화하고 사전에 조기경보 정보를 발부하고 일찍 방비하고 일찍 행동해야 한다. 응급준비를 강화하고 물자가 충족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수시로 각 현, 시 구원물자비축, 차량준비, 응급대오 긴급구조 준비 등 상황을 배치하고 시종 '전투준비' 태세에 돌입해야 한다. 업무 규률을 엄숙히 해야 한다. 각급 각부문에서는 직책과 일터를 굳게 지키고 통신이 원활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시시각각 응급대처 준비를 잘해야 한다.

주응급관리국 국장 봉옥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 주 응급분야는 ‘큰 홍수를 방지하고 큰 위험을 제거하며 큰 재해를 구제하는’ 사상을 확고히 수립하고 조치를 강화하고 검사를 강화하며 주밀하게 포치해야 한다. 안전 감독관리 강도를 높이고 기업을 촉구해 안전생산 주체적 책임을 엄격히 시달하며 특히 탄광, 위험화학품, 비석탄광산 등 기업의 안전생산 주체적 책임을 엄격히 시달해야 한다. 기업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예방을 확실히 잘하고 방지, 통제 사업을 엄격히 강화해야 한다. 주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은 도로교통, 건축시공, 관광풍경구 등 업종에 대한 안전배치를 강화하고 안전생산 사고의 발생을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여론 선전선도를 강화하고 라지오, 텔레비죤, 신문잡지와 위챗, 블로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태풍 위험방지, 비상대피 지식기능에 대해 폭넓게 선전해야 한다. 기업과 대중을 지도해 방비대처를 잘하도록 하고 태풍으로 인해 생산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견결히 방지하며 인민군중 생명, 재산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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