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문 ‘명품거리’ 구축에 힘쓴다

2019-08-22 09:28:50

창문에 부착된 광고를 제거하고 있다.

20일 오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대대는 관할구역의 광화로에서 집중정돈을 진행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 국에서는 민생을 위해 일층 봉사하고 도시품위를 제고하며 도시관리 ‘321’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문명도시 창조’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명품거리(精品街路)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질서 정연하고 규범화된 시범도로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날 하남대대의 집법일군들은 거리에서 도로를 점하고 경영하고 있는 상가, 창문에 광고물을 부착하고 밖에 간판을 설치한 상가, 새로 부설한 대리석을 파괴하는 현상, 주차위치를 마음대로 점하는 현상들을 집중적으로 정돈하고 상가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전단지를 발부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대대 대대장 장립빈은 “거리 주변에 있는 상가 및 시민들은 공공리익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고 ‘문명도시 창조’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각적으로 공공주차위치 및 인도를 점하는 행위를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그 밖에 장립빈 대대장은 위법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2260000에 전화해 적극 제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시에 교통부문에서도 광화로에 주차위치를 설치하여 차량들의 질서를 규범화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에 따르면 광화로의 량측에는 주택과 상가들이 비교적 많고 도로면이 좁아 차량들의 통행에 불편함을 가져다주었는데 이런 현상을 개변하고저 이 부문에서는 광화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승격개조를 진행했다.

조영의 중대장은 현재 주차위치는 모두 설치한 상황이며 인도에는 채색 페인트로 색을 올릴 계획이라고 하면서 올해 장백로, 하남거리, 역전 앞거리 등 주변의 주요간선 도로를 승격, 개조함과 동시에 주변의 골목들도 개조하여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사진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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