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은 언제쯤? 무한, 공공장소서 흡연 금지

2019-08-24 13:00:07

최근 무한시에서는 실내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울수 없다는 규정을 신설하면서 일단 적발될 시 벌금을 안긴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무한시인민대표상무위원회 제23차회의에서 “무한시흡연공제조례”가 전면 통과되였으며 실내공공장소, 실내공작(工作)장소, 공공교통수단 등 내부에서 전면적으로 금연한다고 규정지었다.


주로는 노래방, 음식점, 커피숍, 호텔, 사우나, 다방 등 실내공공장소에서 흡연실외에는 담배를 피울수 없을뿐만 아니라 흡연자가 비흡연자들 사이에서 흡연할수 없으며 사람 밀집 지역에서 흡연후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릴수 없다고 규정지었다.


공공장소에서 금연을 제고시키기 위해 흡연자에게는 처벌을 내리며 50원의 벌금을 부과하는데 그럼에도 계속 담배를 피울 경우 200원-500원의 벌금을 더 내린다고 밝혔다.


현재 무한시 외 북경, 상해, 심수 등지에서도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반대하며 공공장소에서 전면적으로 금연을 제창하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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