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 금팔찌 구매한지 하루도 안되여 퇴색한다면?

2019-08-24 12:44:42

일전, 길림성 유수시의 한 녀성고객이 금가게에서 구매한 만원가치의 금팔찌가 하루도 안되여 퇴색해 상가와 론쟁을 벌였다고 신랑망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녀성고객은 99.99%황금을 구매한지 20시간도 안되여 퇴색현상이 나타났으며, 이튿날 매장을 찾아 반품을 요구했지만 매장측은 금이 퇴색되는 것은 정상현상이라며 위조품은 아니라고 밝혔다.


여성고객은 또, 팔찌 단추가 때때로 풀려서 맞지 않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장측은 "탈착 현상은 인위적인 현상"이라며 "제품의 품질 자체와 무관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장측이 뭐라고 설명하든 녀성 고객은 "그냥 물러설 수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매장측의 태도가 크게 바뀌었고 녀성 고객과 언쟁을 벌였다.


이에 대해 한 업계 관계자는 99.99%황금 팔찌는 소재가 연해 제작 시 사이드와 버클이 모두 22K황금이라고 말했다. 퇴색원인은 녀성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에 수은원소가 함유되여 있을 가능성이 크며, 수은원소를 함유한 화장재료는 황금을 만나면 산화변질되며 잔류물은 황금의 표면에 부착되여 퇴색되는 가상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가계 책임자는 사람마다 생활습관이 다르며 팔찌에 대해 저도 모르게 일정한 퇴색현상이 존재한다면서, 회사의 결정으로 반품 처리는 불가능하지만 녀성고객과 계속 련락을 취하여 후기 처리 방안을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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