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뒤 “나는 나의 피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남성

2019-08-24 12:52:58

얼마전, 호북성 고속도로 경찰대대에서는 술에 만취된채 자동차를 운전하던 남성담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운전사 담모는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처음에는 테스트를 받지 않겠다며 고집을 부렸고 그 뒤에는 열심히 부는척 각종 연기를 하며 제대로 불지 않았다. 50여차례나 불었는데도 측정이 안되자 경찰은 결국 혈액을 채취해 검사하는 방법을 취했다. 


그 결과 만취운전으로 나오자 담모는 또 “나는 나의 피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억지를 부리면서 사인을 거부한것으로 알려졌다. 


사법감정센터에서는 담모의 체내 알콜함량이 128.2mg/100ml에 달하기 때문에 만취운전에 속한다고 밝혔으며 담모는 현재 위험운전죄(危险驾驶罪)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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