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심이 있나? 배달 오토바이에서 음식을 훔쳐 달아난…

2019-08-24 12:55:20

최근 장춘에서 비오는 날 힘들게 배달하는 배달일군의 오토바이에서 음식을 훔쳐 달아난 “괘씸한”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16일 저녁 11시경, 배달일군은 장춘역 부근에서 음식배달을 하였는데 배달을 마치고 1층으로 내려와보니 오토바이 뒤에 실어두었던 음식 3인분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였다. 배달일군은 하는수 없이 자신의 돈 105원을 물어주었다. 


이 사건은 배달일군의 안해가 너무도 어이없어 답답한 마음에 위챗 모멘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이 알게 되였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아래에 세워놓고 배달하러 올라간 사이 나머지 3인분 음식들이 온데 간데 사라졌다. 배달원은 심지어 음식이 없어진것도 모르고 다음 집으로 배달갔다가 음식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되였으며 그자리에서 고객한테 음식값을 물어주었다. 3인분 음식값 105원을 고객 3명한테 물어주고 나니 배달원은 그날 힘들게 일한 것이 헛수고로 된셈이였다.


이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고생스럽게 돈을 버는 사람한테 이럴수 있냐며 입모아 음식을 훔치고 달아난 “도적”을 입모아 비난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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