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화학검사하기 전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가?

2019-08-27 08:52:06

병원에서 화학검사하기 전에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지 알아보자.

[공복검사] 공복으로 검사를 요구하는 것은 음식이 일부 검사종목에 대해 영향을 일으키거나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현재 생화학 등 검사종목은 각종 화학방법, 각종 의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본 속의 일종의 성분, 함량을 검사한다. 공복에 대한 요구가 가장 엄격한 종목은 포도당과 트리글리세라이드(甘油三酯) 검사로 그 어떠한 탄수화물의 섭취도 혈당의 향상을 일으키고 음식의 섭취는 트릴글리세라이드의 측정에 영향주게 된다. 면역종목에 대한 검사는 일반적으로 공복에 대한 요구가 그렇게 엄격하지 않다. 하지만 음식에 일종의 호르몬성분이 들어있다면 생식호르몬 수치의 측정에 영향주게 된다. 일반적인 요구는 공복 8시간 내지 10시간이다. 다시말하면 이튿날 채혈검사가 있다면 그날 저녁 8시 이후부터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고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되 기타 종류의 음료수는 마시지 말아야 한다.

[대변검사] 영유아설사는 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례로 일반적으로 대변검사가 필요하다. 가족들은 보통 대소변이 묻은 기저귀를 의사에게 주어 표본을 채취하게 하는데 기저귀에는 아이의 대변 뿐만 아니라 소변도 묻어있다. 소변은 검사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아이가 설사하는 실제원인을 가려낼 수 없게 된다. 만약 정확한 결과를 얻으려면 다시 채취한 후 깨끗한 용기에 담아 빠른 시간내에 의사에게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대변을 채취 후 1시간을 넘지 말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검사결과에 영향주게 된다는 것이다.

[소변검사] 녀성들은 월경 기간에 소변검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의사들은 종종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집에서 소변을 남긴 후 병원에 보내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병원에서 표본을 받았을 때 이미 2시간이나 지나 표본 속의 화학물질이 이미 완전히 변했고 세포도 용해되여 소변검사결과가 당시 환자 신체의 실제상황을 반영할 수 없게 된다. 때문에 환자가 소변검사를 할 때 표본을 남긴 후 실험실에 보내기까지 1시간을 넘지 말아야 하며 30분내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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