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정책, 연길시 비농업 종사자 의외상해보험 무료 가입

2019-08-31 13:46:56

정부의 혜민정책으로 농민공, 식당 복무원, 택배 배달원 등이 무료로 의외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연길시총공회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연길시에서 비농업 로동에 종사하는, 본시 혹은 외지 농촌 호적의 농민공, 즉 화물차 운전사, 택배 배달원, 가사 종업원, 백화점 정보원, 음식 배달원, 부동산 중개원, 경비원, 건설현장 로동자, 식당 복무원, 농산물시장 업주는 본인의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또는 단위소재지의 사회구역에서 등록하고, 사회구역련합공회에 가입하면 무료로 의외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총공회의 각종 지원정책을 향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올해들어 연길시총공회는 농민공들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기층공회건설을 강화하고 선전강도를 높여 농민공군체가입사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농민공들을 위해 의외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주었으며, 더 많은 농민공들이 관련 혜택을 받게 하였다.


연길시총공회는 사업을 전개한 이래, 주동적으로 기업과 지역사회에 깊이 참여하여 혜민정책을 널리 선전하고, 많은 농민공을 받아들여 공회조직에 가입시켰다. 지금까지 전 시적으로 이미 937명의 농민공들이 공회조직에 가입하고 의외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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