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财神节” 폭죽쓰레기 무려 8.5t

2019-08-31 13:57:44

지난 8월 22일(음력 7월 22일)은 중국 민속 명절 중의 하나인 “재신절(财神节)”이였다. 매년 “재신절”때면 상인들은 재물과 복을 가져다 줄것을 기원하며 폭죽을 터뜨리곤 한다. 이에 연길시환경위생작업유한회사에서는 도시 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전에 작업조를 배치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근무시간을 늘리는 등 조치를 취해 폭죽쓰레기 8.5t을 효과적으로 제거했다.

22일 19시, 환경미화원들은 본인이 맡은 거리를 청소하기 시작했고 관리부문에서는 새벽에 출근하여 모든 쓰레기 수거차량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작업부문에서는 순찰력도를 강화하여 도로 청결을 보장했다. 23일 6시, 각 부문에서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 장백산로, 하남거리, 국자거리 등 연길시 주요 도로 청결작업은 원만하게 끝이났다.


한편 이번 청결작업에는 총 80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이 동원됐으며 그중 150여명은 인원이 부족해 림시로 새벽청소에 투입된것으로 알려졌다.


연길시환경위생작업유한회사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는 환경미화원들의 땀으로 바꿔온 것이고 도시문명은 모든 주민들의 언행에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이라도 환경미화원들의 립장에서 생각해주길 바라며 리성적으로 재신절을 맞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호소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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