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두었던 만여원 도난! 창문, 차문, 귀중품 확인은 필수

2019-08-31 14:05:37

최근 연길시에 거주하는 강선생은 차안에 두었던 현금 만여만원을 도난당했다.

며칠전 어느날 저녁, 강선생은 병원에 입원한 아버지 때문에 병원에서 바삐 돌아치다가 밤늦게 귀가하였다. 자동차를 본인의 아빠트에 주차한 강선생은 너무 피곤한 탓에 차문을 잠그지 않고 창문을 올려야 하는 것을 깜빡하고 확인하지도 않고 자리를 떴다.


이튿날 아침, 강씨의 안해는 누군가 차안을 뒤진 흔적이 남아있다며 남편더러 없어진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라고 하였다. 확인 결과, 아버지 병치료에 쓰일 돈 10000여원이 사라진 것을 발견할수 있었다.


강씨는 즉각 경찰에 신고하였다. 경찰들의 노력하에 도둑은 바로 잡혔다. 혐의자의 진술에 의하면 아침 시장을 돌던 중 차유리가 반쯤 열려져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문을 열었더니 차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발견하곤 차에 들어가서 뒤지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던 순간, 거금을 발견하지자 순간 하지 말아야 할 생각을 하게 되였다며 자백하였다.


경찰은 생활수준이 제고됨에 따라 많은 차를 “제2의 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차량내부에 귀중품을 두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는데 주차후 차에서 내릴땐 꼭 안전지식을 갖고 “3가지 확인(창문을 닫았는지, 차문을 잠궜는지, 귀중품을 두고 내리진 않았는지)” 할것을 권장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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