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미용약품 판매하다 발각돼
혐의자 정모 형사구류

2019-09-05 09:34:31

일전 연길시공안국 형사정찰대대는 가짜 미용약품을 판매한 범죄혐의자 1명을 나포하고 불법 판매되고 있는 약품을 압수했다.

올 들어 연길시공안국 형사정찰대대는 여러가지 조치로 식품, 약품 령역을 깊이 파고들어 위법범죄 활동을 엄격하게 타격했다. 8월, 형사대대는 산서성 태원시공안국과 합작하여 가짜약품 판매 사건을 해명하던중 정모에게 가짜 미용약품을 판매한 혐의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를 거쳐 경찰들은 범죄혐의자 정모에게 약품판매 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판매하고 있는 약품들도 국가의 수입허가를 받지 못한 약품들임을 발견했다.  조사에 따르면 정모는 위챗을 통해 산서성 태원으로부터 약품을 사들인 후 연길에서 판매하였는데 그 과정에 6만원의 불법리익을 챙겼다.

범죄혐의자 정모는 압수한 약품들이 모두 관련 부문의 비준을 받지 못한 가짜 약품들이라는  주시장관리감독국의 감정결과를 승인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정모는 공안기관에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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