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들고 아버지를 쫓은 아들, 그러나 아버지는...

2019-09-07 13:35:07

최근 운남성 녕안시 배려광장에서 순찰을 하던 교통경찰 장걸훈이 맨손으로 칼을 들고 뛰어다니는 남성을 제압해 화제가 되었다.

8월 30일 오후 14시 20분, 관할구역인 배려광장에서 순찰을 하던 장걸훈은 멀리서 곱슬머리를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중년 남성을 미친듯이 쫓는 것을 발견하고 곧장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때 마침 마주오는 경찰을 발견한 중년 남성이 재빨리 장걸훈의 뒤로 숨자, 장걸훈은 즉시 몸을 던져 칼을 든 남성의 흉기를 빼앗은뒤 그를 제압했다. 이어 지원하러 온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고, 남성은 공안국으로 강제연행되였다.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부자관계로 칼을 들고 쫓은 남성은 쫓기던 남성의 아들이였다고 한다. 또 현장에서 칼을든 남성이 제압당하자 아버지는 아들이 아직 어려서 그렇다며 경찰에 아들을 풀어달라고 사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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