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스 기사 폭행사건 또 발생 이번엔 장춘

2019-09-07 13:40:55

8월 31일, 장춘시 292선 공공뻐스에서 승객이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서 뻐스 방향이 흐트러지면서 공공뻐스가 도로변에 있는 차량 3대를 들이박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뻐스에 앉았던 탑승객들의 서술에 따르면 1명의 남성(고모모)과 1명의 녀성(장모모)이 서로 뻐스에 탑승하겠다고 옴니암니 다투기 시작하였다. 뻐스 기사는 이 두명이 부부사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서로 싸우지 말고 한명씩 올라라고 충고하였다. 


그러자 녀성은 다자고짜 뻐스 기사를 욕하기 시작하였다. 기사가 자동차 방향판을 돌리고 있는데 녀성은 방향판을 빼앗기 시작하고 남성은 기사를 구타하기 시작하였다. 뻐스는 20m도 못가 길 도로에서 급정거하면서  도로변에 주차하여 있던 차 3대를 들이 박았다. 뿐만 아니라 뻐스에 탑승하였던 탑승자들도 정도부동하게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장춘시 공안국 공공뻐스치안분국에서는 장모모의 이러한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관하여 행정구류 하였으며 고모모는 공공교통도구를 어지럽힌 행위로 치안처벌을 받았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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