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해 고온으로 1500명 사망

2019-09-10 09:59:10

프랑스 위생부문에서 8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올여름 고온 날씨로 프랑스 경내의 약 1500명이 사망했다.

성명에서는 프랑스에 6월 24일부터 7월 7일,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두차례의 열파가 덮쳤는데 무더위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중 반수 이상이 75세 이상 로인, 10명은 작업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프랑스 위생부에서는 또 고온 조기경보와 긴급처리 기제를 보완한 덕에 올해 프랑스의 상황은 2003년 열파가 유럽을 강타했던 때에 비해 큰 개선을 가져왔다며 2003년에는 약 1만 500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2003년 이후 새로운 고온 조기경보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올여름 두차례 열파가 유럽을 덮쳤을 당시 4개 성과 20개 도시에 적색 조기경보를 발령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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