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임의로 지전 태우는 행위 단속

2019-09-12 09:09:00

지정구역에서만 가능

10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추석 명절기간 시민들이 지정된 장소외에 지전을 태우는 것을 엄금한다고 밝혔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도시면모관리과 리시위 부과장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는 1억 6000만원을 투입하여 장백로, 애단로, 삼꽃거리 등 11개 중심도로의 량측 인도에 대리석을 부설해 도시의 품위를 높였다.

그러나 추석이 다가오면서 도시구역의 일부 공공장소에서 지전을 태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행동은 시정 공공시설과 도시환경을 파괴하는 행태이다. 지전을 태운 바닥에 대해서는 전문 차량을 동원해 고압 물총으로 남아있는 잔류물을 제거한 다음 강력세제로 일일이 청소해야만이 청결할 수 있다. 때문에 시민들은 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 지정한 곳에서만 지전을 태워야 한다.

리시위 부과장은 “추석기간 이에 대한 관련 단속을 펼치게 된다.”고 하면서 “규정을 어기고 제한구역내에서 지전을 태울 경우 <도시 면모와 환경위생 관리조례> 제6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100원 이상 500원 이하의 벌금을 안기며 화재를 일으키거나 집법일군들의 집법을 방해할 경우 공안기관은 <중화인민공화국 치안관리 처벌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관련 처벌을 내리게 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해당 부문에서 지정한 연동교 동쪽 강바닥, 신민교 서쪽 강바닥, 북대 흥안교 북쪽 강바닥, 부르하통하 남안 소각로, 원천거리와 리화로 교차로 서북쪽 소각로에서 지전을 태울 수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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