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 아직도 이런데가 있다구요? 신고하면 벌금 500원!

2019-09-14 09:41:07

최근 어디나 주차가 가장 큰 고민이다. 그것도 모자라 많은 상가에서 본인들 가게 앞에 주차하지 못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쓰고 있다. 


그렇다 보니 원래 주차난에 시달리는데 더더욱 주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이에 많은 시민들의 불만을 터뜨렸다. “그렇지 않아도 찾기 어려운 주차자리에 이렇게 주차하지 못하도록 물건을 놓으니 골치가 아픕니다.”


기자가 둘러본데 의하면 많은 상가들에서는 무거운 돌덩어리, 주차용 도구, 소파 등 다양한 물건을 주차자리에 놓아두었다.


료해 결과 이렇게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동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일단 이런 행위를 발견했을시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2260000에 제보 전화를 걸면 집법일군들이 빠른 시간내에 현장에 도착한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진학대대 지도원 강초는 현재 차들이 나날이 늘어나면서 주차현상이 아주 어려운데 이러한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로서 일단 적발되면 “길림성시정공용시설관리조례” 제 15조에 따라 500원 이상 1000원 이하의 벌금을 안긴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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