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절실! 공공록화대에 주차하면 시간당 1 평방메터에 벌금500원

2019-09-14 10:47:06

일전, 광동성 심수시 한 운전자가 3시간동안 공공록화잔디밭에 차를 주차했다가 무려 3230원의 벌금을 받았다고 10일 인민일보에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수시 룡강구 도시관리집법인원들이 관할구역에서 순찰하던 중 길옆 잔디밭에 승용차 한대가 주차되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차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즉시 사진을 찍어 증거를 수집했다.


‘심수경제특구 록화조례’의 관련 규정에 따르면, 공공록화대에 차량을 주차할 경우 점용 또는 훼손한 록지면적에 따라 평방메터당 500원 이상 2,000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집법인원이 해당 차량의 주차 면적을 확인한 결과 6.46평방메터였으므로 평방메터당 500원에 따라 관련 차 주인에 대해 3,230원의 벌금령수증을 발급하였다.


집법기관의 관계자는 해당 차 주인을 처벌하는 것은 일반적인 의미의 교통규칙이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환경보호의 의미에서 중벌을 가한가한 것이 하였다.


심수시 룡강구 도시관리 부서의 관계자는 “심수경제특구 록화조례는 공공록화대에 주차할 경우 점용, 훼손 면적에 따라 계산하며 두가지는 서로 다른 계산방식이다. 1분 또는 5시간 동안 정차하였다 하더라도 당시 점용하였거나 훼손한 록화대의 상황에 따라 처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분분히 집법인원들에게 지지를 표했으며, 이렇게 집법하면 사람들이 록화대를 파괴하는 것을 피면하고, 도시의 환경을 보호하며 사람들의 공중도덕심을 양성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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