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100명 장군 서법작품 전시회’ 개최

2019-09-19 09:03:40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과 중국8.1서화원 훈춘분원에서 공동 주최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 기념 100명 장군 서법작품 전시회’가 최근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에 전시된 장군들의 서법작품은 총 100여폭에 달하며 조국 찬양, 중국공산당의 위대한 업적을 칭송하는 내용을 담아 장군들이 조국, 중국공산당, 인민군대에 대한 무한한 충성과 열애를 토로했다.

한편 2017년 8월 1일부터 대외에 개방된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은 ‘홍색정서·민속풍정’을 전람 주제로 내세우고 있다. 이 박물관은 모주석기념관, 개국원수명록관, 장군촬영작품관, 장군서화관, 장군저작관, 동북항일련군영렬기념관, 민속관, 화하기예관, 훈춘력사관, 화하화페관, 도자기관 등 13개 관으로 구성됐으며 14만여건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다. 이곳은 현재 성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민영박물관이기도 하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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