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구내 불법 채석, 채사 행위 조사

2019-09-20 09:15:05

8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주환경감찰지대에서 각 현(시) 환경감찰대대와 함께 훈춘동북범국가급자연호보구를 포함한 주내 12개 자연보호구내의 불법 채석, 채사 행위를 집중 조사했다.

19일, 주생태환경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집중 단속은 자연보호구 범위내 력사적으로 남겨진 채사장 복구 상황을 확인하는 데 사업 중점을 뒀다.

이 국에서 입수한 구체적인 조사 상황을 보면 안명호국가급자연보호구 안명호 양목촌과 관지진 대전자촌에 남겨진 채사배는 이미 철거됐고 현장은 복구중이다. 안명호국가급자연보호구에 력사적으로 남겨진 채석장은 채석면의 자연 식생이 복구된 상황이고 림시로 적치된 모래 역시 반출돼 생태가 복구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각급 자연보호구에서 새롭게 추가된 불법 채석, 채사 행위를 발견하지 못했다.

주생태환경국측에서는 향후 환경감찰대오의 집법, 검사 강도를 더한층 높여 자연호보구에 대한 환경감찰을 강화하고 환경집법의 고압태세를 유지해 자연보호구내의 불법 채석, 채사 행위를 타격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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