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민족교육의 발전 둘러싸고 교류

2019-09-23 09:14:50

소수민족교육학술회

연변대학에서 개최

22일, ‘건국 70돐 소수민족교육 발전력사와 전망’을 주제로 하는 소수민족교육학술회가 연변대학에서 있었다. 중국 소수민족교육 발전의 력사, 현황을 참답게 총화, 연구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취지를 둔 이번 학술회의는 23일까지 이틀간 지속되며 학술전문보고, 고위층포럼, 민족교육 이색성과 전시 등 형식을 통해 소수민족교육의 발전 및 존재하는 문제 등 화제를 둘러싸고 교류하게 된다.

교육부 민족교육발전중심 주임 곽암은 축사에서 70년간의 발전을 거쳐 연변은 민족교육의 규모가 현저히 커지고 소수민족 인재 양성의 장기적인 기제가 부단히 개선되였으며 중화민족공동체의 사상토대가 더한층 견고해졌고 민족언어와 한어에 능통한 소수민족 인재를 많이 양성했다면서 향후 사업에서 계속하여 당의 민족교육에 대한 전멱적인 령도를 견지하고 법에 따라 교수하는 것을 견지하며 교육의 법칙에 따라 실사구시적으로 민족교육을 발전시키는 것을 견지하고 국가의 지원과 동부지역의 지원을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며 교원대오 건설을 중시하고 민족교육의 질을 부단히 제고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 여러 전문가들은 조선족교육의 력사 회고와 발전, 신강지역 민족교육의 70년 회고, 투쟈족 대학교육이 투쟈족문화 전승, 발전에 대한 탁월한 공헌, 새시대 민족교육의 사명과 발전, 민족인재 양성과 교육 질 연구, 이중언어 교육의 력사발전과 새로운 도전, 민족교육과 민족공동체 의식의 구축, 민족정책과 교육발전 등 주제를 둘러싸고 교류발언을 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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