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동안 23번이나 결혼, 리혼을… 도대체 무슨 일이?!

2019-10-04 15:08:37

일전 절강성 려수시에서 철거보상의 리익을 불법점유할 목적으로 반달동안 무려 23번이나 위장으로 결혼, 리혼을 한 일가족 11명이 경찰에 검거되였다고 23일 팽배신문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19일 절강성 려수시공안국 련도구공안분국은 도시개조지휘부로부터 도심마을 개조 과정에서 마을주민 석모 등 11명이 위장결혼, 위장리혼으로 호적 이전을 하면서 철거보상 리익을 불법으로 챙기려는 혐의를 받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조사에 착수하였고, 조사 결과 마을주민 석모는 2011년 전남편 반모와 리혼을 하고 올해 3월에 다시 재결합하였다. 그러나 련도구에 호적을 옮긴지 6일 만에 부부는 다시 리혼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3월 20일, 반모는 자신의 형수 탕모와 결혼한 후 일주일만에 또 다시 리혼하고 4월 3일, 그는 재차 탕모의 녀동생과 결혼하였다.

이렇게 된 것은 그들이 도심마을의 개조가 가져다줄 수 있는 거액의 리익을 념두에 두었기때문이였다.

뿐만 아니라 반모의 아버지도 여러차례 리혼과 결혼을 했고, 3월 11일에는 사돈 유모와 민정국에서 혼인신고까지 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미 공포한 보상정책에는 올해 4월 10일전에 호적이 련도구에 있는 마을주민들은 한 사람당 40평방메터의 안치주택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되여 지난 3월에 불과 15일동안 이들 가족은 사촌, 친형제 등 11명은 23차례나 결혼과 이혼을 했다.


현재 석모, 반모 등 4명은 형사구류 되였고 나머지 7명은 보석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