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가짜 ‘페레로’쵸콜렛이 버젓이 판매되여…

2019-10-04 15:10:36

24일 신경일보 소식에 따르면 19일 풍대구 경찰과 시장감독관리국 등 부문에서 신발지 중앙 도매시장에서 가짜 ‘페레로’ 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집법인원의 말에 따르면 고급 쵸콜렛에 속하는 이 브랜드의 쵸콜렛은 시민들의 인기를 끌어 명절이 다가오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동안 경찰과 시장감독관리국은 페레로 상표권자들에게서 신발지 중앙도매시장 여러 상가가 가짜 페레로 쵸콜렛을 판매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9월 19일 2시경 풍대경찰과 시장감독관리국 등 부문은 신고 접수된 신발지 중앙도매시장 상가 3곳과 창고검사를 진행했다. 그중 한 상가의 카운터에 잇던 8알 분량의 하트모양으로 된 ‘페레로’ 쵸콜렛이 다른 상가에 비해 10원가량 싼 가격에 팔리고 있었다. 


전문가의 감정결과 이 상가의 ‘페레로’는 가짜로 밝혀졌고 창고에서 10여상자의 가짜 쵸콜렛이 더 발견되였다. 얼핏보면 정품과 비슷하지만 쵸코렛의 받침판 위 글자가 정품하고 틀린다고 집법인원은 말했다. 


상가 주인은 이 가짜 쵸콜렛을 30원에 들여 45원에 판매하는데 주로 소규모의 슈퍼와 매점에 판매하며 소매로 판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검사 당일 집법인원은 상가와 창고내에서 9만원 어치의 가짜 ‘페레로’쵸콜렛 2295곽을 발견하였다. 현재 풍대구 시장감독관리국은 사건에 연루된 상호를 입건하고 가짜 제품의 출처에 대해 진일보 조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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