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안 마셨는데 음주운전이라고?

2019-10-05 09:48:45

24일 밤, 강소성 회안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술을 한모금도 마시지 않았는데 음주측정 결과 알콜 수치가 무려 119에 달하여 엄중한 음주운전으로 판명날뻔 했다.


어찌된 일일까?

24일 밤, 회안시 교통부문에서는 음주측정 검사를 가졌다. 3시간내에 무려 9명의 음주운전자가 덜미를 잡혔다. 


 9시경, 교통대 민경은 운전하는 남성을 불러 세우고 음주측정을 하였다. 그 결과 무려 119라는 수치가 나왔다. 남성 운전자는 억울한 나머지 본인은 점심도, 저녁도 술을 마신적이 없다고 억울해 하며 말했다.


음주측정기계에는 명백히 119라는 수치가 떴지만 남성의 몸에는 알코올 냄새가 나지 않았으며 경찰의 다년간의 경험으로 볼 때 운전자의 표정, 눈동자는 모두 “정상”적이였다. 


경찰은 다른 원인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물 한모금 마시게 한후 다시 측정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음주측정 수치가 28로 줄어든 것을 볼수 있었다. 운전자 또한 끝까지 자신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며 주동적으로 채혈측정 할것을 요구했다. 이때,  경찰은 차량안에서 가그린(漱口水)을 발견하였다. 경찰들은 또 운전자에게 한모금의 물을 마셔보고 측정시킨 결과 이번엔 9라는 수치가 떴다.

경찰은 가그린 때문에 알코올함량이 올라간 것을 파악하고 다시 한번 운전자에게 물을 마시게 한후 측정하게 하였다. 아니나 다를가 결과는 0이였다.


가그린 때문에 남성은 하마터면 음주운전자로 될뻔했다. 경찰측은 가그린에는 알코올과 같은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여 있으므로 이러한 제품을 흡입했을 경우에는 제때에 경찰과 반영하여 억울함이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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