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이 양꼬치 한개씩만 주문한 일당 결국 판결

2019-10-06 12:30:47

양꼬치집에서 양꼬치 한꼬치만 주문해 장사를 방해한 일당이 경영업무방해죄로 상해시보산법원에 의해 판결 받았다고 22일 팽배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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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피고인 풍모와 장모는 상해시 보산구에서  양꼬치가게를 공동으로 경영하였다. 피해자 서모도 똑 같은 가게 이름으로 양꼬치가게를 차리려 하였으나 장모로부터 보산구에서 가게를 해서는 안된다는 통지를 받았다.


그리하여 서모는 보산구에서 가까운 곳에 점포를 임대해 장식한 후 4월 26일에 시영업하고 역시 모 양꼬치라는 이름을 달았다. 이 상황을 안 후 풍모와 서모간에는 불화가 생겼다.


서모가 가게를 오픈한 당일 풍모와 장모는 위모 등 25명을 조직하여 서모의 가게로 찾아왔다.


가게에서 풍모와 장모는 동행자들에게 손대지 말고 그냥 앉아만 있고, 만약 가게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면 양꼬치 하나만 주문해라고 지시했다.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을 의식한 서모는 경찰에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가게에 도착하자 한 소동자는 그제야 음식을 주문하기 시작하였고 자기들은 정상적인 소비라는 리유로 계속 귀찮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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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들은 경찰에 련행되였고 풍모, 장모 등은 경영업무방해죄로 최근 상해시보산구법원에 의해 9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다른 13명은 6~7개월의 징역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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