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여대의 공용자전거(共享单车)를 강물에 버린 남성, 왜?

2019-10-06 12: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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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거주하는 리씨는 한달동안 90여대의 공용자전거(共享单车)를 강물에 버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8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광주시 창강거리(昌岗街)를 주요하게 책임진 환경미화원은 강물에 공유자전거가 자꾸 빠져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잘못 빠졌겠지 생각하였지만 점차 갈수록 많은 자전거들이 물에 잠겨있는 것을 본 환경미화원은 누군가 일부로 강물속에 버린다고 생각되여 주민위원회에 신고하였다.

주민위원회 공작일군은 CCTV를 통해 한 남성이 새벽 한시만 되면 자전거를 강물에 버리는 것을 볼수 있었다. 

리씨의 이러한 행동은 리해할수가 없었다. 그것도 호기심에 하루만 자전거를 물에 버린것이 아니라 그 후에도 계속 자전거를 물에 버렸으며 도합 90여대나 강물에 던져버렸다.

주민위원회는 이 일을 경찰에 신고하였으며 관련 CCTV를 제출하였다. 경찰은 순라를 가강하고 강 주변에서 리씨가 나타나기만을 잠복하여 기다렸다. 잠복끝에 리씨가 4차례나 강물에 자전거를 버리는 것이 경찰들의 눈에 포착되였으며 리씨는 경찰에게 붙잡혔다.

리씨는 현재 구속중에 있으며 왜서 자전거를 물에 빠뜨렸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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