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사귄 친구를 만나러 직접 운전해 300km나 달린 11살 아이

2019-10-07 13:18:13

최근 미국 캐롤라이나주에서 살고 있는 11살 남자아이가 보호자들 몰래 자동차를훔친뒤 3시간 동안이나 운전한 사건이 화제다.


더 황당한 것은 남자아이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인터넷친구를 만나려고 형의 차를 몰래 훔친뒤 운전했다는 것이다. 아이는 300km쯤 달린뒤 결국 한 경찰에 의해 발견 되였으며 당시 그는 주동적으로 경찰을 찾아가 “길을 잃었으니 도와달라”고 한것으로 알려졌다. 집을 떠나기전 그는 부모님의 태블릿PC로 목적지를 입력하고 자동차와 련동시켰지만 중간에 위치가 자동으로 삭제되는 바람에 결국 길을 잃게 되었던 것이다. 아이는 또 경찰에게 인터넷으로 사귄 친구와 같이 살려고 한다며 친구가 거주하고 있는데로 데려다달라고 요구했다.

 

다행히 중도에 경찰을 만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으며 경찰은 현재 아이의 인터넷친구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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