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프로그램 <안거중국> 방영

2019-10-17 14:00:14

건국 7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70년간, 특히 18차 당대회 이래 우리 나라의 주택보장사업이 걸어온 비범한 력사와 휘황한 성과를 생동하게 전시하기 위해 중앙라지오TV방송,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련합하여 촬영한 4부 시리즈 특집 프로그램인  <안거중국>이 10월 8일부터 중앙라지오TV방송 종합채널에서 매일 2부씩 방영됐다.

이 프로그램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새 중국 창건 후 우리 나라 주택보장체계가 부단히 보완되고 주택보장 능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위대한 실천을 전면적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일련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중국공산당이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면서 전체 인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이 있도록’ 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간고한 탐색을 거쳐왔음을 충분히 보여주고 인민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부단히 제고되는 시대적 풍모를 반영했다.

프로그램은 18차 당대회 이래 중국의 거주환경에 발생한 거대한 변화와 력사적 성과를 충분히 전시했는바 광범한 관중들이 새 중국의 주택사업 발전을 전방위적으로 료해할 수 있게 한 우수한 작품이다.

본 프로그램의 제2집 <저는 집을 갖고 싶습니다>는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의 최저생활보조대상인 진경화 모자가 이곳 저곳 세집살이를 하던 데로부터 렴가주택에 입주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주택이 없던 데로부터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기까지 진경화 모자는 광범한 렴가주택 수혜자들의 현황과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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